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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 훈련
한 줄씩 따라 치는 대신, 원하는 동작을 프롬프트로 정확히 기술하는 연습을 합니다. 구현은 모델이 하고, 수강생은 "무엇을 만들지 결정하는 쪽"에 섭니다.
LLM 실무 교육 · 워크북 기반
LLM 교육이 끝나고 자리로 돌아가면 아무것도 안 바뀌는 이유는, 만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W3COACH는 워크북을 따라 그 자리에서 직접 만들고, 돌아가는 것을 확인한 뒤 끝냅니다.
[ 교육 방식 ]
LLM 시대의 실무 능력은 "직접 타이핑하는 능력"이 아니라 원하는 동작을 정확하게 명세하는 능력입니다. 교육도 그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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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씩 따라 치는 대신, 원하는 동작을 프롬프트로 정확히 기술하는 연습을 합니다. 구현은 모델이 하고, 수강생은 "무엇을 만들지 결정하는 쪽"에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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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작업에서 가장 위험한 건 에러가 아니라, 에러 없이 그냥 안 되는 지점입니다. 각 과정에는 그 지점들을 미리 짚어 두고, 직접 겪어보게 하는 구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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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과정은 챕터 단위 워크북으로 제공됩니다. 교육이 끝난 뒤 혼자서, 또는 팀원에게 전달해서 같은 결과를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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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 종료 조건은 "진도를 다 봤다"가 아니라 "만든 것이 실제로 동작한다"입니다. 확인되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같이 고칩니다.
[ 과정 ]
각 과정은 독립적으로 수강 가능하며, 기업 연수의 경우 조직 상황에 맞춰 재구성합니다.
터미널에서 AI에게 일을 맡기는 방식을 처음부터 익힙니다. 설치·권한 설정부터 실제 코드베이스에 변경을 적용하고 검증하는 것까지 한 사이클을 완주합니다.
가장 많이 선택
휴대폰 메신저로 내 PC의 작업을 실행시키는 봇을 직접 만듭니다. 손으로 코딩하지 않고, 프롬프트로 명세해서 완성하는 전 과정을 경험합니다.
조직의 실제 업무를 소재로 커리큘럼을 설계합니다. 사전 진단으로 직무별 활용 지점을 정리하고, 그 업무를 교육 중 실제로 자동화해 봅니다.
[ 커리큘럼 구조 ]
「디스코드 봇 만들기」 과정의 실제 구성입니다. 두 개의 축이 병렬로 진행됩니다.
[ START ]
개발 환경 구성, 권한 설정, 오늘 만들 것의 전체 그림 확인.
[ PART 01 ]
디스코드 서버 생성, 봇 애플리케이션 등록, 토큰 발급과 인증 연결.
[ PART 02 ]
프롬프트 명세로 봇 본체 구현. 메시지 수신·명령 실행·응답 반환까지.
[ PART 03 ]
조용히 실패하는 3개 지점 점검, 세션 격리, 실제 휴대폰에서 동작 확인.
[ APPENDIX ]
보안 주의사항, 버전 관리, 교육 후 혼자 확장할 때의 참고 문서 모음.
[ 교육 대상 ]
LLM 도입은 결정했는데 실무에서 안 쓰이는 조직. 직무별로 실제 업무를 자동화해 보는 연수가 필요한 경우.
AI 교육 과정을 열어야 하는데, 이론 강의가 아니라 결과물이 남는 실습 커리큘럼이 필요한 경우.
AI 도구를 써보긴 했지만 "뭔가 만들어본 적은 없는" 단계에서 다음으로 넘어가려는 경우.
[ 회사 소개 ]
W3COACH는 LLM을 실무에 쓰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 회사입니다. 강의 자료를 만들어 전달하는 대신, 직접 만들어보고 막혀본 과정을 워크북으로 정리해서 가르칩니다.
작업 기록과 만들어 온 것들은 orisea.cc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 FAQ ]
네.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과정이 아니라, 원하는 동작을 명세해서 만드는 과정입니다. 터미널을 처음 켜보는 분도 완주한 전제로 워크북이 쓰여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기업 연수는 집합·온라인 모두 진행하며, 문의 시 상황에 맞게 안내드립니다.
과정과 인원에 따라 달라집니다. 교육 문의를 주시면 견적과 커리큘럼 안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워크북에 적힌 범위 안에서는 메일로 문의받습니다. 기업 연수는 사후 지원 기간을 계약에 포함합니다.
과정 시작 전 취소는 전액 환불합니다. 세부 규정은 문의 시 안내드립니다.
[ 문의 ]
어떤 조직이고 무엇을 해결하고 싶은지 몇 줄만 적어 보내주세요. 확인 후 커리큘럼 안과 견적을 회신드립니다.
gedwarp@w3coach.co.kr대표 연락처 · 메일로 문의해 주시면 가장 빠릅니다.